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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안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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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비교의 대상이 아닙니다. 삶 자체가 주님의 길을 걸어가신 거룩한 삶입니다. 각자의 눈이 있지만 그러나 비판 보다는 그분들의 삶 속에 들어가서 주님의 종으로 사신 모습을 보면서 배우고 나도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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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08 | ★★★★★† 108. 하느님 뜻의 나라의 지식이 이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1| | 2023-01-10 | 장병찬 |
| 160107 | 부끄러운 죄인 나눕니다.1|2| | 2023-01-10 | 김수정 |
| 160106 | 영원한 안식을..|2| | 2023-01-10 | 최원석 |
| 160105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3-01-10 | 장병찬 |
| 160104 | † 14. 성전에서의 경외심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1| | 2023-01-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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