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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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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01-12 ㅣ No.226907

 

 

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23년 1월 12일 (녹) 

 

복음 환호송      마태 4,23 참조

◎ 알렐루야.
○ 예수님은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고 백성
   가운데 병자들을 모두 고쳐 주셨네.
◎ 알렐루야. 

 

복읔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0-45
   그때에 40 어떤 나병 환자가 예수님께 와서 도움
을 청하였다. 그가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하였다.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41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

끗하게 되어라.” 42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

가 깨끗하게 되었다.
43 예수님께서는 그를 곧 돌려보내시며 단단히 이

르셨다. 44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

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

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

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45 그러나 그는 떠나가서 이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퍼뜨리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가지 못하시고, 바깥 외

딴곳에 머무르셨다. 그래도 사람들은 사방에서 그분

께 모여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28 

 

야생화 ! 


하느님 

은총 


겨울 

야생화 


양지 

음지 


햇볕 

달빛 

별빛 


찾아 

와서 


비춰 

주고 


마른 

풀덤불 


감싸 

주어 


자잘 

자잘 


순백 

야생화 


피어나 

맑고 밝은 웃음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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