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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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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87) ‘23.1.14. 토> 공정의 길을 지켜주시고 주님께 충실한 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올바른 믿음으로 신앙을 굳게 지키며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믿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자비를 얻고 은총을 받아 필요할 때에 도움이 되게 합시다. (히브 4,16) 그때에 너는 정의와 공정과 정직을, 모든 선한 길을 깨닫게 되리라. (잠언 2,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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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188 | 구약(舊約)의 실체(實體)가 신약(新約)이다. (마르2,13-17)|2| | 2023-01-14 | 김종업로마노 |
| 160187 |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1| | 2023-01-14 | 김종업로마노 |
| 16018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1-14 | 김명준 |
| 16018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2,13-17/연중 제1주간 토요일)|1| | 2023-01-14 | 한택규 |
| 160184 |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1| | 2023-01-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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