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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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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89) ‘23.1.16. 월> 공정의 길을 지켜주시고 주님께 충실한 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고통과 고난을 잘 겪어내어 겸손과 침묵과 순종의 참 평화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8) 현명함이 너를 보살피고 슬기가 너를 지켜 악의 길에서, 사악한 것을 말하는 자에게서 너를 구해 주리라. (잠언 2,11.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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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23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16)|8| | 2023-01-16 | 김중애 |
| 160229 | 매일미사/2023년 1월 16일[(녹) 연중 제2주간 월요일]|1| | 2023-01-16 | 김중애 |
| 16022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3-01-16 | 김명준 |
| 160227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4| | 2023-01-16 | 최원석 |
| 160226 | 참으로 하느님이자 사람이신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3-01-1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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