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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이 시키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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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이 시키는 일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다시 새로운 길은 시작된다. 생각되거든 잠시 쉬고 주변을 둘러보라. 시작되는 길이 있을 것이다. 열리는 것이 인생이다. 다시 길은 시작된다. 좋은 길은 어디에든 있는 법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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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23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3-01-16 | 박영희 |
| 1602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2,18-22/연중 제2주간 월요일)|1| | 2023-01-16 | 한택규 |
| 160232 | 내 가슴이 시키는 일|1| | 2023-01-16 | 김중애 |
| 160231 | 삶의 진실에 대하여....|1| | 2023-01-16 | 김중애 |
| 16023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16)|8| | 2023-01-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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