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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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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3-01-17 ㅣ No.160253

 

평범한 생활

과거의 삶과는 상관없이
하느님을 만난 순간부터
우리는 변화됩니다.
평범한 생활 속에서
깨어 있는 마음으로
하느님의 뜻을 찾읍시다.
자신을 정화하여 투명해지도록 합시다.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인정받지 않아도 됩니다.
하느님의 뜻을 이룹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리라."
(
요한 6,5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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