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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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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3-01-18 ㅣ No.16027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91) ‘23.1.18. 수>

 

공정의 길을 지켜주시고 주님께 충실한 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나를 다 버린 새 사람 되어 완고하지 않으며 온유하고 겸손한 참사랑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3,5ㄴ)

 

또 슬기는 너를 낯선 여자에게서, 매끄러운 말을 하는 낯모르는 여자에게서 구해 준다. (잠언 2,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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