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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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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92) ‘23.1.19. 목>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고 빌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스스로 자신의 의지로 하느님께 나아가 주님의 기도를 받으며 구원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히브 7,25) 그런 여자는 제 젊은 시절의 친구를 버리고 자기 하느님과 맺은 계약을 잊은 자다.(잠언 2,1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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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301 |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1| | 2023-01-19 | 최원석 |
| 160300 | 우리의 대사제 (히브7,25~8,6)|1| | 2023-01-19 | 김종업로마노 |
| 16029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1-19 | 김명준 |
| 160298 | [연중 제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1| | 2023-01-19 | 김종업로마노 |
| 16029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3,7-12/연중 제2주간 목요일)|1| | 2023-01-1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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