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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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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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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3-01-19 ㅣ No.16029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92) ‘23.1.19. 목>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고 빌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스스로 자신의 의지로 하느님께 나아가 주님의 기도를 받으며 구원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통하여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언제나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늘 살아 계시어 그들을 위하여 빌어 주십니다. (히브 7,25)

 

그런 여자는 제 젊은 시절의 친구를 버리고 자기 하느님과 맺은 계약을 잊은 자다.(잠언 2,1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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