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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서른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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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3-01-20 ㅣ No.160328

 

 

 

 

때로는 '불행'이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선물.


불행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큰 행복에도 감사 할 줄 모르지만

불행을 겪어본 사람은

작은 행복에도 감사해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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