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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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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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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3-01-21 ㅣ No.16034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94) ‘23.1.21. 토>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약한 이들을 선택하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무엇이든지 다 주님께 의탁하고 의지하는 나를 다 버린 약한 자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을 섬기게 할 수 있겠습니까? (히브 9,14)

 

그 여자에게 가는 자들은 모두 돌아오지 못하고 더 이상 생명의 길에 이르지 못한다. (잠언 2,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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