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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제가 마귀의 사제가 되라고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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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3-01-22 ㅣ No.227004

하느님께 미사를 드리는 

하느님의 사제가 어떻게 “차례”를 지내라고

공지를 할 수 있습니까?

“차례”는 그들 ‘조상 제사’입니다.

왜 평신도들을 마귀의 제사장이 되라고

종용하나요?

 

제사는 예배의식 입니다. 

예배는 신에게 드리는 것 입니다. 

무당의 예배 의식이 제사 입니다. 

미사 때 뭐라고 기도 하나요? 

“형제 여러분, 우리가 바치는 이 제사를 전능하신 하느님 아버지께서 기꺼이 받아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사제의 손으로 바치는 이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고, 저희와 온 교회에는 도움이 되게 하소서. ” 

 

제사가 주님의 이름에는 찬미와 영광이 되는 

예배 입니다. 즉, 흠숭지례 입니다. 

가톨릭 제사는 하나, 미사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교황님이 옛날 부터 금지 하셨습니다

 

가톨릭 제사, 

보편적 제사는 미사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이 바치는 제물은 하느님이 아니라 마귀들에게 바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마귀들과 상종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잔도 마시고 마귀들의 잔도 마실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식탁에도 참여하고 마귀들의 식탁에도 참여할 수는 없습니다.”(1코린 1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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