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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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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97) ‘23.1.24. 화> 세상의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약한 이들을 선택하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되어 주님의 누이요 형제가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주님을 경외함과 지혜 내 아들아, 너는 내 가르침을 잊지 말고 너의 마음이 내 계명을 지키게 하여라. (잠언 3,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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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415 |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한다” (마르3,22-30)|1| | 2023-01-24 | 김종업로마노 |
| 160414 | 회개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3-01-24 | 최원석 |
| 16041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1-24 | 김명준 |
| 16041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07 교만한 자여, 그대의 이름은?|2| | 2023-01-24 | 박진순 |
| 16041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3,31-35/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 | 2023-01-24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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