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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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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3-01-26 ㅣ No.16045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99) ‘23.1.26. 목>

 

세상의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약한 이들을 선택하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복음을 전하는 삶을 제대로 살아가며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그대는 우리 주님을 위하여 증언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분 때문에 수인이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하느님의 힘에 의지하여 복음을 위한 고난에 동참하십시오. (2티모 1,8)

 

자애와 진실이 너를 떠나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을 네 목에 묶고 네 마음속에 새겨 두어라. (잠언 3,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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