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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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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01) ‘23.1.28. 토> 세상의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약한 이들을 선택하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도 옛 선조들처럼 주님께 인정받는 확고한 믿음을 갖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사실 옛사람들은 믿음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히브 11,1-2) 네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신뢰하고 너의 예지에는 의지하지 마라. (잠언 3,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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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507 | 믿음의 은총과 훈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3-01-28 | 최원석 |
| 16050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4,35-41/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1| | 2023-01-28 | 한택규 |
| 1605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1-28 | 김명준 |
| 160504 | 모든 것에서 견딜 수 있는 힘을 오늘 주셨다. (마르4,35-41)|2| | 2023-01-28 | 김종업로마노 |
| 160503 | [연중 제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허규 베네딕토 신부) | 2023-01-2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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