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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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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잎에 놓았던 제물을 먹는 문제가 나왔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세상에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또 하느님은 한분밖에 안계십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다 이런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교우들은 아직까지도 우상을 섬기던 관습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쳤던 제물을 먹을때는 그것이 참말로 우상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양심이 약하기 떄문에 그 음식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더럽혀졌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우리를 하느님께로 가까이 나가게 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안 먹었다고 해서 손해 될것도 없고 먹었다고 해서 이로운 것도 없습니다 다만 여러분의 자유로운 행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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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73 | 이 날씨에 美쳤구나! | 2023-01-28 | 박윤식 |
| 227072 | 우상 앞에 놓았던 제물 (고린토 8장)|5| | 2023-01-28 | 김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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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69 | 01.28.토.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잠잠해져라. 조용히 하여라."(마르 ... | 2023-01-2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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