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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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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03) ‘23.1.30. 월> 세상의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약한 이들을 선택하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제대로 사는 삶으로 복음을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집으로 가족들에게 돌아가, 주님께서 너에게 해 주신 일과 자비를 베풀어 주신 일을 모두 알려라.” (마르 5,19)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지 말고 주님을 경외하며 악을 멀리하여라. (잠언 3,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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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5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3.01.30)|1| | 2023-01-30 | 김중애 |
| 160538 | 매일미사/2023년 1월 30일[(녹) 연중 제4주간 월요일]|1| | 2023-01-30 | 김중애 |
| 16053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1-30 | 김명준 |
| 160536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서른 다섯|2| | 2023-01-30 | 양상윤 |
| 160535 | ■ 25. 유다의 운명 / 유다의 죄악에 대한 신탁[1] / 예레미야서[25]|1| | 2023-01-2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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