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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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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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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3-02-05 ㅣ No.160682

 

어린아이처럼

우리가 자신을 순수하게 만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으로

흘러 들어오십니다.
순수한 마음은 거리낌이 없으며
사물에 집착하지 않으며
하느님의 뜻에 따를 뿐입니다.
"너희 안에 심어진 말씀을

공손히 받아들여라.
그 말씀에는 너희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다."

(야고 1,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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