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자유게시판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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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02-08 ㅣ No.227173

 

 

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23년 2월 8일 (녹)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
   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 

 

복음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4-23
   그때에 14 예수님께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

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15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16)
17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
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1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도 그토록 
깨닫지 못하느냐? 밖에서 사람 안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 그를 더럽힐 수 없다는 것을 알아듣지 못하
느냐?
19 그것이 마음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배 속으로 들어

갔다가 뒷간으로 나가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렇게 모든 음식이 깨끗하다고 밝히신 것이다. 20 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

람을 더럽힌다.
21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

질, 살인, 22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23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

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55 

 

장미꽃 빛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사랑 


성모님 

순명 


요셉님 

보호 


햇빛 

달빛 

별빛 

 

받으며 

피는 

 

향기 

그윽한 


장미 

꽃망울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드리며 

온 누리 새봄맞이 간절히 기다리고 있나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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