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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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과 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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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3-02-09 ㅣ No.227184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물과 제물을 바치는 사제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하느님께 바쳤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의 반석으로 삼으신 사도 베드로는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살아 있는 돌로서 영적 집을 짓는 데에 쓰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 마음에 드는 영적 제물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치는 거룩한 사제단이 되십시오.”

(1베드 2:5)

 

영적 제물을 하느님께 바치는 사제가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오로는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제물과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에게 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히브 10:5)

 

속지 마세요.

하느님은 제물과 예물을 원하시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미사(예배) 때 돈통을 돌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내는 돈은 사제를 위한 품삯입니다.

 

“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

일꾼이 품삯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 집 저 집으로 옮겨 다니지 마라.”

(루카 10:7)

 

우리는 우리를 이끄는 목자, 예배를 바치는 사제, 설교, 지도를 위해

품삯을 내는 것입니다.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우리의 수고와 고생을 잘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여러분 가운데 누구에게도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하느님의 복음을 여러분에게 선포하였습니다."(1테살 2:9)

 

사도 바오로는 사도직을 수행하면서도

신자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밤낮으로 일하신 분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예물과 제물을 하느님께 바치는 사제로 오시지 않았다는 것을....

 

그런데, 지금의 사제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예물, 제물을 바치는 유대교의 사제입니다.

심지어 성소에서 그들의 조상에게 제사를 지냅니다.

하느님의 사제가 아니라,

이단 사제입니다.

 

그런 가짜 가톨릭 사제에게 뭐 하러 돈을 줍니까?

이런 이단 사제에게 돈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금일 잠원동 성당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 설날에 성전에 차례상을 차렸답니다.

차례상은 제사상 입니다.)

 

 

천주교 잠원동 교회 - 공식 카페 | 2023년 1월 22일 설날 합동위령미사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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