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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서른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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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선택을 후회하는 것은 그 선택으로 지금의 내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의 내가 행복하면 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터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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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782 | ★★★★★† 52.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1| | 2023-02-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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