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16) ‘23.2.12. 일>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바르고 진실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을 굽어보시고 사람의 행위를 낱낱이 아신다. (집회 15,19) 그것들이 네 영혼에 생명이 되고 네 목에 아리따움이 되리라. (잠언 3,2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6083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3-02-12 | 박영희 |
| 160838 | 의인이, 성인이 되는 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3-02-12 | 최원석 |
| 16083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2-12 | 김명준 |
| 160835 | "성령께서는 모든 것을, 그리고 하느님의 깊은 비밀까지도 통찰하십니다." (1코린2,6~1 ...|1| | 2023-02-12 | 김종업로마노 |
| 160834 |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우리가 청하고 있는 것일까요? (마태 5,17-37) | 2023-02-12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