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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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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13.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마르 8,12) 그렇습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메시아의 시대의 표징을 드러내셨지만, 특히 바로 앞 장면에서는 ‘4천명을 먹이신 기적이야기’를 통해서도 드러내셨지만, 그들이 표징을 받아들이지 않음은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이기 때문임을 말해줍니다. 어쩌면, 도처에서 드러내시는 당신의 신성을 보고 또 보고 보면서도, 여전히 무시하고 거부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이 바로 그럴 것입니다. 과학자 아인쉬타인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오늘의 말·샘기도(기도나눔터)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마르 8,12) 주님! 당신의 신성을 보고 또 보고 보면서도 무시하고 거부하는 일이 없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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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866 |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2| | 2023-02-13 | 최원석 |
| 160865 |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3| | 2023-02-13 | 조재형 |
| 16086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3-02-1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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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862 | 十字架는 세상의 惡을 드러내는 事件이다. (창세4,1-15.25-26)|2| | 2023-02-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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