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
|
230214.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의 마음이 그렇게도 완고하냐?”(마르 8,17)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달마누카지방에서 바리사이들과 표징에 대한 논쟁이 있은 후에, 배를 타고 벳사이다로 건너가던 중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대체 바리사이와 헤로데의 누룩이란 무엇인가? 여기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깨닫다”(σινιετε)라는 단어는 ‘나란히 서다’, ‘함께(같이) 서다’라는 뜻을 지닙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한 개의 빵”을 깨닫기 위해서는 항상 ‘말씀이신 우리 주님, 그리스도’ ‘곁에’ 그리스도와 ‘함께’ 서 있어야 할 일입니다. 아멘. 오늘의 말·샘기도(기도나눔터)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 밖에 없었다.”(마르 8,14) 주님! 제게는 당신만이 전부입니다. 당신이 저의 주님이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60886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13 아마도 25년 전의 오늘?|2| | 2023-02-14 | 박진순 |
| 160885 |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 | 2023-02-14 | 주병순 |
| 16088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3| | 2023-02-14 | 박영희 |
| 160883 | 너희는 주의하여라.|2| | 2023-02-14 | 최원석 |
| 160882 | 하느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3-02-14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