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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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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320) ‘23.2.16. 목> 저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탄의 삶을 살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마르 8,33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마르 8,33) 네가 할 수만 있다면 도와야 할 이에게 선행을 거절하지 마라. (잠언 3,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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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933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3-02-16 | 박영희 |
| 160932 | 영원할 하늘, 없어질 땅입니다. (마르 8,27-33) | 2023-02-16 | 김종업로마노 |
| 16093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3-02-16 | 김명준 |
| 160930 |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2| | 2023-02-16 | 김종업로마노 |
| 16092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8,27-33/연중 제6주간 목요일)|1| | 2023-02-16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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