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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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의 수요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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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자비의 문
재의 수요일입니다. 그분께서 마련하신 자비의 문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 문은 사랑 때문에 져 주고 사랑하기 위해 내어주며 사랑하려고 손해를 보고 사랑으로 살려고 낮아진 사람, 때문에 세상이 어리석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꼴찌인 그 사람에게 가장 넓고 크게 열립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뚫린 그 문을 통해 우리는 하느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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