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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사순시기에 듣는 피아노 연주) / 권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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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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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331 | † 나는 하느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2-23 | 장병찬 |
| 227330 |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2023-02-23 | 주병순 |
| 227329 | 십자가 (사순시기에 듣는 피아노 연주) / 권성일 | 2023-02-23 | 강칠등 |
| 227327 | 02.23.목."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루카 9, 2 ... | 2023-02-23 | 강칠등 |
| 227326 | 1840년대 김대건 신부님, 지도에 적은 독도 명칭이|2| | 2023-02-2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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