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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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당신한테 해드리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당신한테 해드릴수 있는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처럼 자라지않은 아이처럼 당신께는 받고만 싶은것이 저의 마음입니다. 왜그런지 자꾸 당신앞에서는 꾸미고도 싶지않고 가리고도 싶지 않습니다. 그저 생긴대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바라봐주시기를 바랍니다. 가린들 꾸민들 무에 다를게 있겠으며 무에 아름다울것이 있겠습니까. 자연스러운 제 생긴그대로 그렇게....... 꽃잎에 맺힌 이슬이나 거미줄에 걸린 이슬이 다르겠습니까. 다 같은 이슬인것을요. 다르다고 특별하다고 박박 악을 써봐야 도토리 키재기지요.^^ 도토리....... 귀여운 다람쥐 식량 겨우 다람쥐 식량이나 될거면서 가지는 높은 가지에 달려 낙하할때는 얼마나 아플까요. 땅위를 구르는 도토리 한알처럼 저 잘낫다고 악을써보고 키를 늘려봐야 땅바닥에 한치도 안되는 도토리들...... 인정하고싶지 않지만 그저 도토리 한알인것을요.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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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294 | †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 ...|1| | 2023-03-11 | 장병찬 |
| 102293 | 사순 3주 | 2023-03-11 | 이문섭 |
| 102292 | ? | 2023-03-10 | 이경숙 |
| 102291 | ★★★★★† [하느님의 뜻] 107.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다. / 교회인가|1| | 2023-03-10 | 장병찬 |
| 102290 | ★★★★★† 108. 하느님 뜻의 나라의 지식이 이 나라를 알리는 전달자요 선구자다. / ...|1| | 2023-03-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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