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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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결에 부족한 사람 하나있어 외로운이의 등불이 될까. 마음 하나 주고 받음인데 눈물이 맺히는 것은 왜일까. 처절한 시간은 지나고 봄날같이 따스함은 사치인가요. 저에게는 당신을 향한 사랑도 사치입니다. 마음하나 주고 받음인데 아무것도 해드리지도 약속도 해드리지도 못합니다. 마음하나 주는것도 사치입니다. 미안함만 한가득입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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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03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3-03-14 | 장병찬 |
| 102302 | †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3-13 | 장병찬 |
| 102301 | ? | 2023-03-13 | 이경숙 |
| 102300 | ★★★★★† 110.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 교회인가|1| | 2023-03-12 | 장병찬 |
| 102299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1| | 2023-03-1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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