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녹) 연중 제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 주일)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자유게시판

예수님에 탄생과 수난 그리고 부활을 사순시기에 말씀을 그림으로 함께 할수 있는일주일 전부터 천주교 부산 교구 송도 성당에서 전시 중인 그림 50점과 조각 3점 현재 전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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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섭 [seong27] 쪽지 캡슐

2023-03-15 ㅣ No.227491

 

1번: 성모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루카 2,1-7) 

 마태 1장1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2번: 십자가 선

마태 27장52절~53절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들의 몸이 되살아났다.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다음, 그들은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 많은 이들에게 나타났다. 

 

3번 : 이 말이 무슨 뜻인가 ?

루카, 1장28절~20절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4번: 주님의 종

루카 1장38절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5번: 엘리샤벳 방문

루카 1장42절~43절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6번: 목동들의 경배

루카 2장16절~루카 2장18절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7번: 동방 박사 경배

마태 2장11절~12절 그리고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

 또 보물 상자를 열고 아기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다. 

그들은 꿈에 헤로데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 고장에 돌아갔다

 

8번: 성전에에서 아기 예수님을 봉헌

루카 2장22절~24절 참조 레위12,1~8)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그들은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고 기록된 대로 한 것이다. 

그들은 또한 주님의 율법에서 “산비둘기 한 쌍이나 어린 집비둘기 두 마리를” 바치라고 명령한 대로 제물을 바쳤다. 

 

9번: 이집트로 피신

마태 2장13절~18절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헤로데가 아기들을 학살하다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서 정확히 알아낸 시간을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그리하여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린다. 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 소리.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운다. 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마다한다.” 

 (참조 탈출2,15; 이사60,12 ;예31,15; 창세35,15~22) ) 그리하여 예레미야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라마에서 소리가 들린다. 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 소리. 라헬이 자식들을 잃고 운다. 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마다한다.” 

  

 

10번: 예수님 세례받으심

 세례를 받으시다 (마르 1,9-11 ; 루카 3,21-22) 

마태 3장16절~17절 예수님께서는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때 그분께 하늘이 열렸다.

그분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그리고 하늘에서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11번: 광야에서 유혹 받으심

마태 4장1잘~11절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나가시어,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그분께서는 사십 일을 밤낮으로 단식하신 뒤라 시장하셨다. 

그런데 유혹자가 그분께 다가와,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그러자 악마는 예수님을 데리고 거룩한 도성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운 다음, 

 그분께 말하였다. “당신이 하느님의 아들이라면 밑으로 몸을 던져 보시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지 않소?

‘그분께서는 너를 위해 당신 천사들에게 명령하시리라.’ ‘행여 네 발이 돌에 차일세라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쳐 주리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이렇게도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을 시험하지 마라.’” 

 악마는 다시 그분을 매우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며, 

 “당신이 땅에 엎드려 나에게 경배하면 저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주 너의 하느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그러자 악마는 그분을 떠나가고, 천사들이 다가와 그분의 시중을 들었다. 

12번: 카나의 혼인 잔치

요한 2장2절~11절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으셨다.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구나.” 하였다.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거기에는 유다인들의 정결례에 쓰는 돌로 된 물독 여섯 개가 놓여 있었는데, 모두 두세 동이들이였다. 

예수님께서 일꾼들에게 “물독에 물을 채워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이 물독마다 가득 채우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다시, “이제는 그것을 퍼서 과방장에게 날라다 주어라.” 하셨다. 그들은 곧 그것을 날라 갔다. 

 과방장은 포도주가 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지만, 물을 퍼 간 일꾼들은 알고 있었다.

 그래서 과방장이 신랑을 불러 

그에게 말하였다.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하면 그보다 못한 것을 내놓는데,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남겨 두셨군요.”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13번: 거룩한 변모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모하시다 (마르 9,2-10 ; 루카 9,28-36)

마태 17장1절~9절  엿새 뒤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만 따로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 모습이 변하셨는데,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그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 앞에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자 베드로가 나서서 예수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주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베드로가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덮었다.

그리고 그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이 소리를 들은 제자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린 채 몹시 두려워하였다. 

 예수님께서 다가오시어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일어나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예수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사람의 아들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날 때까지,

 지금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하고 명령하셨다. 

  

 

14번: 예루살렘 입성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 (마태 21,1-11 ; 마르 11,1-11 ; 루카 19,28-38) 

요한 12장12절~15절  이튿날, 축제를 지내러 온 많은 군중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 이렇게 외쳤다.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이스라엘의 임금님은 복되시어라.” 

 예수님께서는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올라앉으셨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였다. 

 “딸 시온아, 두려워하지 마라. 보라, 너의 임금님이 오신다.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15번 성전 정화

성전을 정화하시다 (마태 21,12-17 ; 마르 11,15-17 ; 루카 19,45-48) 

요한 2장13절~16절  유다인들의 파스카 축제가 가까워지자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끈으로 채찍을 만드시어 양과 소와 함께 그들을 모두 성전에서 쫓아내셨다.

 또 환전상들의 돈을 쏟아 버리시고 탁자들을 엎어 버리셨다. 

비둘기를 파는 자들에게는, “이것들을 여기에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하고 이르셨다. 

 

16번: 성찬례 제정

성찬례를 제정하시다 (마태 26,26-30 ; 마르 14,22-26 ; 1코린 11,23-25) 

루카 22장14절~20절  시간이 되자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자리에 앉으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고난을 겪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파스카 음식을 먹기를 간절히 바랐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파스카 축제가 하느님의 나라에서

 다 이루어질 때까지 이 파스카 음식을 다시는 먹지 않겠다.” 

그리고 잔을 받아 감사를 드리시고 나서 이르셨다. “이것을 받아 나누어 마셔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제부터 하느님의 나라가 올 때까지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결코 마시지 않겠다.” 

 

 예수님께서는 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사도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 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방식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다.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17번: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하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하다 (마태 26,69-75 ; 루카 22,55-62 ; 요한 18,15-18 ; 요한 18,25-27) 

마르 14장66절~72절 베드로가 안뜰 아래쪽에 있는데 대사제의 하녀 하나가 와서, 

 불을 쬐고 있는 베드로를 보고 그를 찬찬히 살피면서 말하였다. “당신도 저 나자렛 사람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이지요?” 

그러자 베드로는, “나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도 이해하지도 못하겠소.” 하고 부인하였다.

그가 바깥뜰로 나가자 닭이 울었다. 

그 하녀가 베드로를 보면서 곁에 서 있는 이들에게 다시, “이 사람은 그들과 한패예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베드로는 또 부인하였다. 그런데 조금 뒤에 곁에 서 있던 이들이 다시 베드로에게,

  “당신은 갈릴래아 사람이니 그들과 한패임에 틀림없소.” 하고 말하였다. 

 베드로는 거짓이면 천벌을 받겠다고 맹세하기 시작하며, “나는 당신들이 말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 하였다. 

그러자 곧 닭이 두 번째 울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울기 시작하였다.

 

18번: 피에 책임이 없다

마태 17장24절  빌라도는 더 이상 어찌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폭동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받아 군중 앞에서 손을 씻으며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책임이 없소. 이것은 여러분의 일이오.” 

 

19번: 피에 책임이 없다

마태 27장25절 그러자 온 백성이 “그 사람의 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질 것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20번: 매질 당하심

 예수님을 조롱하다 (마태 26,67-68 ; 마르 14,65) 

루카 22장63절~65절 예수님을 지키던 사람들은 그분을 매질하며 조롱하였다. 

또 예수님의 눈을 가리고 “알아맞혀 보아라. 너를 친 사람이 누구냐?” 하고 물었다. 

그들은 이 밖에도 예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퍼부었다. 

 

21번: 매질 당하심

 예수님을 조롱하다 (마태 26,67-68 ; 마르 14,65) 

루카 22장63절~65절 예수님을 지키던 사람들은 그분을 매질하며 조롱하였다. 

또 예수님의 눈을 가리고 “알아맞혀 보아라. 너를 친 사람이 누구냐?” 하고 물었다. 

그들은 이 밖에도 예수님을 모독하는 말을 많이 퍼부었다. 

 

22번: 십자가 지심

십자가에 못박히시다 (마태 27,32-44 ; 마르 15,21-32 ; 요한 19,16-27) 

루카 23장26~29절  그들은 예수님을 끌고 가다가, 시골에서 오고 있던 시몬이라는 어떤 키레네 사람을 붙잡아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님을 뒤따르게 하였다. 

 백성의 큰 무리도 예수님을 따라갔다. 그 가운데에는 예수님 때문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 때문에 울어라. 

보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 아이를 배어 보지 못하고

젖을 먹여 보지 못한 여자는 행복하여라!’ 하고 말할 날이 올 것이다. 

 

23번: 고통의 신비3단

 

 

24번: 십자가 지심

십자가에 못박히시다 (마태 27,32-44 ; 마르 15,21-32 ; 요한 19,16-27) 

루카 23장26~29절  그들은 예수님을 끌고 가다가, 시골에서 오고 있던 시몬이라는 어떤 키레네 사람을 붙잡아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님을 뒤따르게 하였다. 

 백성의 큰 무리도 예수님을 따라갔다. 그 가운데에는 예수님 때문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는 여자들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들에게 돌아서서 이르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 때문에 울어라. 

보라,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 아이를 배어 보지 못하고

젖을 먹여 보지 못한 여자는 행복하여라!’ 하고 말할 날이 올 것이다.

마태 27장32절~33절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키레네 사람을 보고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게 하였다. 

이윽고 골고타 곧 ‘해골 터’라는 곳에 이르렀다. 

 

 

25번: 십자가 지심

십자가에 못박히시다 (마태 27,32-44 ; 마르 15,21-32 ; 요한 19,16-27) 

마태 27장32절~33절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키레네 사람을 보고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게 하였다. 

이윽고 골고타 곧 ‘해골 터’라는 곳에 이르렀다. 

 

 

26번: 십자가 지심

 십자가에 못박히시다 (마태 27,32-44 ; 마르 15,21-32 ; 요한 19,16-27)  

마태 27장32절~33절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키레네 사람을 보고 강제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게 하였다. 

이윽고 골고타 곧 ‘해골 터’라는 곳에 이르렀다. 

 

 

27번: 십자가에 못 박히심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마태 27,32-44 ; 마르 15,21-32 ; 루카 23,26-43)

요한 19장18절  거기에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님을 가운데로 하여 이쪽 저쪽에 하나씩 못박았다

 

28번: 십자가에 못히심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마태 27,32-44 ; 마르 15,21-32 ; 루카 23,26-43)

요한 19장18절  거기에서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님을 가운데로 하여 이쪽 저쪽에 하나씩 못박았다

29번: 숨을 거두시다

숨을 거두시다 (마르 15,33-41 ; 루카 23,44-49 ; 요한 19,28-30) 

요한 27장45절~46절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46  오후 세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요한 27장50절  예수님께서는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나서 숨을 거두셨다.

30번: 숨을 거두시다

숨 을 거두시다 (마르 15,33-41 ; 루카 23,44-49 ; 요한 19,28-30)

마태 27장39절~40절  지나가던 자들이 머리를 흔들어 대며 예수님을 모독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성전을 허물고 사흘 안에 다시 짓겠다는 자야, 너 자신이나 구해 보아라.

마태 27장50절~51절  예수님께서는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나서 숨을 거두셨다. 

그러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갈래로 찢어졌다. 땅이 흔들리고 바위들이 갈라졌다. 

31번: 십자가에서 내려지심

 숨을 거두시다 (마태 27,45-56 ; 마르 15,33-41 ; 루카 23,44-49)

요한 19장31절  그날은 준비일이었고 이튿날 안식일은 큰 축일이었으므로,

유다인들은 안식일에 시신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지 않게 하려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들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시신을 치우게 하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32번: 성모님 품안에

숨 을 거두시다 (마르 15,33-41 ; 루카 23,44-49 ; 요한 19,28-30)

루카 23장55절~56절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온 여자들도 뒤따라가 무덤을 보고

또 예수님의 시신을 어떻게 모시는지 지켜보고 나서, 

돌아가 향료와 향유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계명에 따라 쉬었다.

33번: 성모님 품안에

숨 을 거두시다 (마르 15,33-41 ; 루카 23,44-49 ; 요한 19,28-30)

루카23장55절~56절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과 함께 온 여자들도 뒤따라가 무덤을 보고

또 예수님의 시신을 어떻게 모시는지 지켜보고 나서, 

돌아가 향료와 향유를 준비하였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계명에 따라 쉬었다.

34번: 무덤에 묻히심

 묻히시다 (마태 27,57-61 ; 마르 15,42-47 ; 루카 23,50-56) 

요한 19장38절  그 뒤에 아리마태아 출신 요셉이 예수님의 시신을 거두게 해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유다인들이 두려워 그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자 그가 가서 그분의 시신을 거두었다. 

 

35번: 장례 관습

묻히시다 (마태 27,57-61 ; 마르 15,42-47 ; 루카 23,50-56)

  요한 19장39절~40절  언젠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던 니코데모도 몰약과 침향을 섞은 것을 백 리트라쯤 가지고 왔다. 

그들은 예수님의 시신을 모셔다가 유다인들의 장례 관습에 따라, 향료와 함께 아마포로 감쌌다. 

 

37번: 빈 무덤(부활하심)

부활하시다 (마태 28,1-8 ; 마르 16,1-8 ; 루카 24,1-12)

요한 20장1절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37번: 빈 무덤(부활하심)

부활하시다 (마태 28,1-8 ; 마르 16,1-8 ; 루카 24,1-12)

 요한 20장3절~7절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38번: 성모 마리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루카 2,1-7) 

 마태 1장18절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렇게 탄생하셨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였는데

 

                          39번: 삼위일체

요한 2장32절~33절  이 예수님을 하느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우리는 모두 그 증인입니다. 

하느님의 오른쪽으로 들어 올려지신 그분께서는 약속된 성령을 아버지에게서 받으신 다음,

여러분이 지금 보고 듣는 것처럼 그 성령을 부어 주셨습니다. 

 

 

 

43번: 부활하심

요한 20장16절~17절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44번: 사울의 회심

사도 9장3절~6절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그의 둘레를 비추었다.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사울이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이제 일어나 성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누가 일러 줄 것이다.” 

 

45번: 성전에서 흐르는 물

에제 47장7절~12절  그가 나를 데리고 돌아갈 때에 보니, 강가 이쪽저쪽으로 수많은 나무가 있었다.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나가,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로 들어간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면, 그 바닷물이 되살아난다. 

그래서 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이 물이 닿는 곳마다 바닷물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고기도 아주 많이 생겨난다.

이렇게 이 강이 닿는 곳마다 모든 것이 살아난다. 

그러면 물가에는 어부들이 늘어서고, 엔 게디에서 엔 에글라임까지는 그물을 펴서 말리는 곳이 될 것이다.

그곳의 물고기 종류도 큰 바다의 물고기처럼 매우 많아질 것이다. 

그러나 늪과 웅덩이 물은 되살아나지 않은 채, 소금을 얻을 수 있도록 남아 있을 것이다.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양식이 되고 잎은 약이 된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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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부산교구 송도 성당 전병섭 마티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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