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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國 自然主義作家 Robert Frost 의 人生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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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3-03-21 ㅣ No.227529

美國 自然主義作家 Robert Frost 의

Poetry를 각자 자기자신이 걸어온 人生의 길 방향을 뒤돌아 더듬어 보며, 감상해 봅시다. 
 

<The road not taken>
 (가지 않은 길)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s,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_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 ~ ~ ~ ~ ~ ~ ~ ~ ~
한길만을 택해야 하는데,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 - - - - - - - - - - - - - - 
 
 
自然主義 作家
Robert frost의 
<The road not taken>

<가지 않은 길> 
 
번역; 
 
TWO roads diverged in a yellow wood,
(노란 숲에 길이 두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And sorry I could not travel both.
(그리고 안타깝게도 난 두 길을 모두 갈수 없습니다).
And be one traveler, long I stood
(그리고 한사람의 여행자가 되어 오래동안 서있었습니다).
And looked down one as far as I could.
(그리고 바라볼 수 있는 만큼 그 길을 굽어 보았습니다).
To where it bent in the undergrowth;
(그 길이 덤불속으로 구부러진 곳까지)
Then took the other, as just as fair,
(그러고서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똑같이 아름다고),
And having perhaps the better claim,
(아마도 더 마음을 사로잡는),
Because it was grassy and wanted wear;
(왜냐하면 그 길은 풀로 덮여있고 덜 닳아 있었기 때문에);
Though as for that the passing there
(하지만 그 길을 지나가는 것으로 보자면)
Had worn them really about the same,
(그 두 길은 거의 비슷하게 닳겠지만)
And both that morning equally lay
(그리고 그 날 아침은 두 길 모두 똑같이 놓여있었고)
In leaves no step had trodden black.
(낙엽에는 아무런 발자국도 없었습니다).
Oh, I kept the first for another day!
(아, 난 첫번째 길을 다른 날을 위해 남겨두었습니다)!
Yet knowing how way leads on to way,
(그러나 길이 어떻게 길로 이어지는 지를 알기에),
I doubted if I should ever come back.
(다시 돌아올 수 있을 지를 의심했습니다). 
 
I shall be telling this with a sigh
(난 한숨쉬며 이것을 얘기할 것입니다).
Somewhere ages and ages hence: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어디에선가):
Two roads diverged in a wood, and I— 
 
(숲에는 두 갈래 길이 있었고, 그리고 나는)-
I took the one less traveled by,
(나는 사람들이 적게 걸어간 길을 택했고),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고).
- - - - - - - - - - - - - - - -  
 
해설가 評論;
제가 英詩 中에 제일 먼저 읽었던 詩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 입니다. 

한때 자기개발서가 베스트 셀러에 항상 올라가던 때에, 저도 자기개발서를 진짜 많이 읽었는데요.  
 
그런 자기개발서 중 한 책에서 저자(著者)는 詩의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해서 간 뒤에 

인생이 달라졌다"는 구절을 소개하며, 사람들이 도전하지 않은 분야에 

용기를 내어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저도 꽤 감동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런 해석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칼럼을 읽게 되어 다시한번 이 詩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칼럼에서는 이 詩에서 얘기하는 것은
어떤 길을 택하더라도 가지 않는 길에 미련이 생기는 인생의 아이러니를 표현할 詩라고 얘기합니다.  
 
어떤 길을 택하든 가지 않은 길을 회상하면
아름답게 느껴지겠지만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내가 선택한 길을 가라는 뜻도 있을 수 있다는 게 

칼럼을 쓴 作家의 이야기 였습니다. 
 
이 詩를 번역하며 다시 읽어보니 그 의미가 무엇이든지 간에 詩人이 人生을 발자국도 없는 

낙엽에 덮인 노란색 숲에 빗대어 얘기하는 것도 詩句 하나하나를 선명하게 표현해서, 

독자로 하여금 그 이미지를 아름답게 느낄 수 있도록 한 것도 멋지게 느껴집니다.


作家 Rober Frost 강조하는 信念은 

*Courage is the human virtue that counts most."
勇氣와 德을 일치 시켰습니다. 

구약성서에 예언자 모세의 유언도 "힘과 용기를 내라"고 했담니다.

- - - - - - - - - - - -

 

제가 학창시절 自然主義 作家들中 

英國詩人 Williams wordsworths 等等  

여느 自然主義作家들 보다도, 

Robert frost 의 作品을 너무도 좋아했던 

人生길 방향 안내 Poetry 였셨 담니다.



글옮긴이~늘 덜익은 초승달, 

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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