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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훼방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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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훼방꾼
진리를 ‘안다’라는 어설픈 선입견은 신앙의 삶에 최고의 훼방꾼입니다.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것 때문에 삶이 오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하느님의 모든 것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기쁜 일입니다. 제 아무리 힘들고 딱한 상황도 주님께서 허락하셨기에 끝내 유익하리라는 희망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약속을 내 생각대로 변질시키거나 내 방법대로 바꾸려 하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참된 지혜는 하느님의 뜻과 당신의 일에 온전히 수긍하는 것입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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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626 | †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3-30 | 장병찬 |
| 227625 |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나를 보리라고 즐겨워하였다. | 2023-03-30 | 주병순 |
| 227624 | # 오늘의 묵상 / 훼방꾼 | 2023-03-30 | 강칠등 |
| 227623 | ★★★★★† 12-40.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 ...|1| | 2023-03-30 | 장병찬 |
| 227622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1| | 2023-03-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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