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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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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사랑은
그날, 그 자리 죄인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음에 기뻐하는 아들 예수를 보시며 찢어져 내린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속수무책으로 마음을 난도질당했던 성모님을 향한 하느님 마음의 통증입니다.
이처럼 사랑은 너를 위해 내가 죽기를 원하는 기막힌 헌신입니다. 차라리 내가 아프기를 청하는 멍든 마음입니다.
이웃의 아픔에 마음 구석이 무너지고 형제의 고통을 함께 앓고 있다면 사랑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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