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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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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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04-14 ㅣ No.227773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2023년 4월 14일 (백) 

 

복음 환호송      시편 118(117),24

◎ 알렐루야.
○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14
   그때에 1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

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 2 시

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토마스, 갈릴래아 카나 출신 

나타나엘과 제베대오의 아들들, 그리고 그분의 다른 두 제자

가 함께 있었다.

3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

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들이 밖으로 

나가 배를 탔지만 그날 밤에는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다. 4 어

느덧 아침이 될 무렵, 예수님께서 물가에 서 계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분이 예수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5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

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

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7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주님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

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8 다른 제자들은 그 작은 배로 고기

가 든 그물을 끌고 왔다. 그들은 뭍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다. 9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10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

리 가져오너라.” 11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 그물을 

뭍으로 끌어 올렸다. 그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가득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토록 많은데도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12 예수님께

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

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13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14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나신 뒤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520 

 

솜털 라운지 ! 


하느님 

은총 


이른 

봄날 


어디서 

왔는지 


목화 

솜털 

 

아기 

고양이 


소리 

여려 


안쓰런 

모습 


이제 

자라서 


여기 

저기 


해님 

바라며 

 

온 누리 

새봄의 평화로운 행복 누리고 있는가 느껴지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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