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하늘에서 살고있는 그대에게...... |
|---|
|
저를 잊으십시요. 망각의 너울에 얹으시고 처음부터 몰랐던 것처럼 아득한 옛날에 보았던 것처럼 그렇게 잊으십시요. 그대에게 건낸 고통이 마음이 아픕니다. 차라리 그냥 보낼것을.......
괜시리 사랑은 주어놓고 힘들게 고통을 드리니 미안합니다. 다 지난일로 잊으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대계시는 하늘에는 아름다운 인연들도 많으시지요. 행복하세요.^^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632 | † 언젠가 우리는 고통의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1| | 2023-05-23 | 장병찬 |
| 102631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주님, 살려 주십시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1| | 2023-05-23 | 장병찬 |
| 102629 | 하늘에서 살고있는 그대에게...... | 2023-05-22 | 이경숙 |
| 102628 | ■† 12권-20. 하느님 뜻 안에서 수행되는 행위들은 모든 사람들을 비추는 태양들과 같다 ...|1| | 2023-05-22 | 장병찬 |
| 102627 | 하늘에 계신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 2023-05-22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