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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Youth) 새뮤얼 울먼(Samuel ull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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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극기 [min9399] 쪽지 캡슐

2023-05-23 ㅣ No.228096

청춘 (Youth)

 

 

 

새뮤얼 울먼(Samuel ullman)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장밋빛 볼, 붉은 입술, 부드러운 무릎이 아니라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불타오르는 열정이다.

 

청춘이란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성한 정신이다.

 

 

 

 

 

청춘이란 두려움을 물리치는 용기

 

안이함을 선호하는 마음을 뿌리치는 모험심을 뜻한다.

 

때로는 스무살 청년보다 예순살 노인이 더 청춘일 수 있다.

 

 

 

 

 

나이를 더해가는 것만으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이상을 잃어버릴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피부의 주름살을 늘게 하지만

 

열정을 잃어버리면 마음이 시든다.

 

고뇌, 공포, 실망에 의해서 기력은 땅을 기고 정신은 먼지가 된다.

 

 

 

 

 

예순이든 열여섯이든 인간의 가슴에는

 

경이로움에 이끌리는 마음, 

 

젖먹이 아이처럼 미지에 대한 탐구심, 

 

인생에 대한 즐거움과 환희가 있다.

 

그대와 나의 가슴 속에는 남에게는 보이지 않는 사랑의 역이 있다.

 

인간과 신으로부터 아름다움, 희망, 기쁨, 용기, 힘의 영감을 받는 한 그대는 젊다.

 

 

 

 

 

영감이 끊어져 정신이 싸늘한 냉소의 눈에 덮이고

 

비탄의 얼음에 갇힐 때 스물이라도 인간은 늙는다.

 

머리를 높이 펴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여든이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울먼(Samuel Ullman)의 시를 읽으며

 

긍정적인 마음, 

 

이상을 추구하는 열정, 

 

왕성한 호기심,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기개, 

 

불안을 떨치는 용기‧‧‧‧‧. 를 발견하셨나요?

 

 

 

 

 

이러한 이 마음을 잃지 않는 한 죽기전까지 청춘으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청춘 - 울먼의 시|작성자 봉봉Bonbon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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