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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1일 목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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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3-06-01 ㅣ No.228164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마르10:51) 

 

6월 1일 (홍)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성 유스티노(100?-165)는 플라톤 사상에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입교하였다.

그는 이후 신앙의 설교가로 길을 바꾸어 한평생을 하느님께 봉헌하였다.

이방 신전에 희생물을 바치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고문을 당한 후 순교하였다.

그는 2세기 호교론자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신학자였다.

이방신전에 희생제물을 바치라는 요구를 거절했습니다.

희생제물은 소,양...등등의 동물들 입니다.

조상제사에 비유하면

제사상을 차리는 요구를 거절한 것 입니다.

 

윤지충 바오로(1759-1791)는 정약종 형제들에게 교리를 배워 입교하였다. 모친상을 당하고도 그는 교리를 지키기 위해 제사를 지내지 않고 신주를 불살랐다. 이런 사실은 곧 유림(儒林)에 알려져 지탄을 받게 되었고, 끝내 1791년 12월 8일(음 11월 13일) 참형되었다. 그의 나이 33때였다. 

제사를 지내지 않고 신주를 불살랐습니다.

 

#가톨릭조상제사철폐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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