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오만 |
|---|
|
젊어서는 오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병고를 치루고서야 고개를 숙이는 법을 배웠습니다. 님의 사랑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유일할때가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하나로 정돈하세요. 그것이 상대도 위하는 길입니다. 인간일진데 악해봐야 선해봐야 얼마나 다르겠습니까. 님의 말씀처럼 도토리 키재기이지요. 저는 우정이외의 것은 원하지 않습니다. 그저 남은 시간 다정한 우정으로 평안히 보내기를 원합니다. 평온하세요. 평화가 님의 마음에 자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68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교회는 신적인 것과 인간적인 것의 기묘한 융합이다 / (아들들아, ...|1| | 2023-06-09 | 장병찬 |
| 102683 | 작금의 현실 | 2023-06-09 | 이경숙 |
| 102679 | 오만|1| | 2023-06-06 | 이경숙 |
| 102678 | 부족한 인간 | 2023-06-06 | 이경숙 |
| 102677 | 우리 가곡, 이금희 아나운서의 해설과 함께하는 <가곡시대> | 2023-06-05 | 이현주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