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my love |
|---|
|
내 사랑아 불꽃에 벌나비 날아들다 재없이 타오른다. 공중으로 부서지며 흔적없이 사라진다. 너의 마음 나의 마음 첫마음의 순수를 갈망할때 망각의 이름으로 신께서 부르신다. 내 사랑아 부끄러워 말고 서러워 말라. 내 가슴을 열어 처절한 핏빛을 너의 얼굴에 드리우리. 심장의 웅장한 울림이 너의 영혼에 각인되어 다시는 네 마음이 변화되지 않으리. 내 사랑아 네 길에서 돌아보지 말지니 꿋꿋하게 당당하게 네 길을 갈지니......
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2714 | † 주님의 선하심은 사람들의 이해를 초월하고 그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 [파우스티나 성 ...|1| | 2023-06-14 | 장병찬 |
| 102713 |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근본적으로 개편되어야 할 교회 조직 / (아들들아, 용기를 ...|1| | 2023-06-14 | 장병찬 |
| 102711 | my love | 2023-06-14 | 이경숙 |
| 102710 | ■† 12권-40.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원하는 모든 것을 무한정 누린다. [천 ...|1| | 2023-06-14 | 장병찬 |
| 102709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3-06-1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