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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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들의 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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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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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94 |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 교회인가 | 2023-07-02 | 장병찬 |
| 102793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아주 중요한 싸움 /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2023-07-02 | 장병찬 |
| 102792 | 엄마와 아들의 일기! ... | 2023-07-02 | 윤기열 |
| 102790 | 아버지... | 2023-07-02 | 윤기열 |
| 102789 | ■† 12권-57. 영혼의 거룩한 상처는 위로의 향유이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3-07-0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우리는 무지하다는 이유로
늙었다는 이유로,
못생겼다는 이유로
남들에게 부끄러워하기도 합니다.
아무리 잘 생기고 잘난 다른 집 부모보다는
내 부모가 가장 소중합니다.
부모님은 우리가 자랑 스러워야할 대상이지
멸시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 분들이 어떤 삶을 살았든
아주 소중한 분들입니다.
당신이 모자람직해서 오늘도 기도로,
마음으로 우리를 안타까워하시며
대신 마음으로 아파해 주시는
부모님을 떠올리는 아침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