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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금)
(녹) 연중 제30주간 금요일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끌어내지 않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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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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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07-07 ㅣ No.228430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23년 7월 7일 (녹) 

 

복음 환호송      마태 11,28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9-13
   그때에 9 예수님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오라는 사람이 세

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그러

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10 예수님께서 집에서 식탁에 앉게 되셨는데, 마침 많은 세리

와 죄인도 와서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과 자리를 함께하였다. 

11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

이오?”

12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튼튼

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

하다. 

13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

인을 부르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604 

 

오목눈이 새알 ! 

 

하느님 

은총 

 

대나무 

수풀 

 

시원한 

바람 

 

근방 

덤불 

 

오목 

눈이 

 

둥지의 

새알 

 

어제는 

햇볕 

 

쨍쨍 

쪼이고 

 

오늘 

장맛비 

 

주룩 

주룩 

 

아빠새 

엄마새 


번갈아 

가며 


포근히 

품어서 깨어날 때까지 지켜주게 하시옵나이까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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