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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내용을 한국 시노드 본부에 전달 좀 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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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수 [sonsoo1] 쪽지 캡슐

2023-07-21 ㅣ No.228551

누가 이 내용을 한국 시노드 본부에 전달 좀 하여 주십시오.

 

천주교 한국 시노드 의견 제출:

천주교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시노드 중입니다.

 

의견 제출자:

손재수 실베스텔 생활 신앙인. 010-4755-5444.

 

*

일반적인 사항

1.

평신도 조직의 선명성, 연속성, 지속성, 통일성에 대하여:

교구마다 조금씩 조직의 명칭이 다르므로 인하여 조직의 사명을 잘 이해하지 못함.

천주교는 교황=교종을 중심으로 하는 일원화 조직체계이므로 통일성이 있어야 함.

모든 교구의 평신도 조직은 통일성 계속성의 원칙이 적용되기를 바람.

양식 하나라도 통일성이 있어야 함.

2.

생활 신앙인을 위한 신앙 교육의 탐색:

천주교 교인은 성경을 너무 모름.

신앙 강화 교육도 부진함.

성서 공부반이 있기는 하지만 극소수에 불과함.

생활신앙 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미사 때마다 성서 공부가 되는 강론을 5분 이내로 하는 것도 필요하고, 강론 시간을 할애하여 생활과 연결되는 신앙 강화를 교육할 필요가 있음은 물론 맨날 쌀밥을 먹으면 외식도 하고 싶은 것과 같이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서라도 1분기에 1회 정도 신앙 강화 교육을 부단히 하여야 함.

신앙과 생활과 연결된 강의와 이론이 필요함.

많은 교우가 모일 수 있는 시간대는 미사 참례 때이므로 이 시간을 이용하여 교육이 이루어져야 함.

3.

가톨릭 전용 상설 상영 영화관이 가톨릭회관에 있어서 주 1~2회 정도 상영하면 좋겠음.

4.

성체를 영하는 시간 동안은 조용히 묵상을 할 수 있게 성가대도 신자석도 묵상하면 좋겠음.

5.

교구, 성당 등 모든 홈페이지와 카페에 자유 게시판을 두어 생활 신앙인들과 소통을 촉구함.

자유 게시판을 있던 것도 없애면서 어떻게 평신도와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천부의 언로의 자유를 누리고 교우들의 단소리 쓴소리 다 듣고 보고하며 개선의 의지가 있어야 소통이 될 것임.

6.

‘성서’가 ‘성경’으로 명칭을 바꾸었으니 책 중에 ‘성서’는 모두 ‘성경’으로 수정해야 함.

7.

빠른 기후 변화와 생태 환경적 위험에 대하여:

한두 국가가 실행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

세계의 모든 국가가 인류 공멸의 위기를 인식하고 별로 힘도 없지만 그래도 유엔은 명색이 국제기구이니까 유엔에 모여 다 같이 실행하자는 결의를 하고 미실행 국가는 강력하게 제재를 주고받겠다는 합의를 하고 함께 실행하여야 효과가 있음.

8.

쉬는 교우와 모든 신자가 본당의 전례, 기도, 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고무하기 위한 방안:

교리 공부 때부터 조직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조직을 소개하고 동아리 가입을 하듯 세례 전에 꼭 한 가지 이상을 자기가 하고 싶은 기도회에 의무로 가입시키고 교리 담당 회와 각종 기도회가 새 신자 신앙인력을 인계인수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되어야 함.

9.

청소년의 비중이 지속적 감소, 그들과 소통 방법, 청소년의 역할:

가. 국가의 항구적 대계인 교육정책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함.

나. 자유롭게 놀고 자유롭게 공부하는 교육정책의 개발.

다. 입시 위주의 교육 병폐를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를 전문가 집단이 연구하여야 함.

라. 교회에 나오면 관심과 애정, 자유, 안락함, 정서적이며 재미가 있도록 해 줘야 함.

마. 이러한 관리를 위하여 분과조직과 연구조직이 필요함.

10.

입교자 확대에 관하여:

평신도가 10번 100번 입교를 권고하는 것보다는 목자의 한번 관심과 권유가 더없이 효과적이고 중요함.

이는 목자를 신뢰하며 권위가 있으며

‘사제가 직접 나를 찾아오시다니, 참 고맙고 영광이다.’라는 마음이 생기므로 명예롭기 때문임.

고로 대상자 정보가 입수되면 신자와 목자가 동행하는 선교가 필요함.

11.

자유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헌에 반하는 편향된 이념 목자 정치 목자는 일선 사목에서 제외하여 신자들과 접촉이 안 되는 제2선 사무직이나 한직으로 보직 명령을 하거나 퇴출하여야 함.

 

*

레지오 마리애 관련 사항

1.

교본 수정 건:

73페이지 25줄‘15단’을“20단”으로. 빛의 신비 추가로 인함.

165페이지 18줄‘성서적’을‘성경적’으로,

165페이지 31줄‘성서가’를‘성경이’로, ‘성서를’을 ‘성경을’로

183페이지 7줄, 11줄‘무릎을 꿇고’를 각각 삭제

2.

까떼나 중 수정 건

‘내 영혼이’를‘제 영혼이’로,‘ 나를 구하신’을 ‘저를 구하신’으로,

‘내 마음’을 ‘제 마음’으로,

까떼나 중 수정건.

만세가‘나’를 을. 만세가 ‘저’를 로. 큰일을 ‘내’ 게를 큰일을 ‘제’게로

‘나’보다 더 겸손하고 낮추는 언어인 ‘저’라는 용어로 더 낮춤 말을 써야 함.

3.

상훈 중 넷째, ‘회합에서’를 ‘주 회합에서’로 수정 건.

이것은 아주 오래전에 ‘주週’ 자를 넣으라고 지시가 내려온 바 있음.

4.

교본이 수정되어 새 책이 나오면 성경 수정본 나올 때마다 광고하는 것처럼 모든 단원에게 공지하여 개정 교본을 구매하든지 비밀 헌금으로 사서 무료 배포하든지 해야 함.

5.

단체 가입 전 기대 성격 경험 차이 원인 등:

세례성사 다음 주부터 멋모르고 가입하여 4 반세기하고도 2년을 경과 하였지만 덤덤한 생활 신앙인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 부끄임.

6.

사명감을 느낄 때, 보람을 느끼지 못했다면 이유:

식사 전후 기도, 21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를 장소 불문하고 실행하며 느끼는 사명감은 상쾌함.

선교가 제대로 안 될 때는 인간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느낌.

신앙인 일 수록 더 질서, 준법 등 모범 생활을 하여야 상대를 감화시킬 수 있을 것임.

7.

활동 중 개선해야 할 점 바라는 점:

먹고 살기 위하여 바쁜 국가 바쁜 세상.

피로와 힘든 5일을 보내고 주말은 자유로 편히 쉬어야 하는 날에 신앙인이라는 사명감 의무감으로 교회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대견하고 고마운데 선교 등 일거리는 공지만 하고 자유 자율 하도록 두는 것이 바람직함.

그런 추세로 가고 있는 듯도 하지만.

위에서 지적한 신앙 교육은 꾸준히 하면서.

8.

레지오 마리애 뗏세라 중에서.

2페이지 셋째 줄 마지막 ㉧ 아멘. 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3페이지 여섯째 줄 끝에 ㉧ 아멘. 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5페이지 열한째 줄 끝에 ㉧ 아멘. 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7페이지 열한째 줄 끝에 ㉧ 아멘. 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9페이지 첫째 줄 마지막 ㉧ 아멘. 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12페이지 마지막 줄 끝 ㉧ 아멘. 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잘 맞음.

 

9.

레지오 마리애 활동 수첩 중에서

9페이지 셋째 줄 마지막 ㉧ 아멘. 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9페이지 21째 줄 마지막 ㉧ 아멘. 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12페이지 8째 줄 마지막 ㉧ 아멘. 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13페이지 9째 줄 마지막 ㉧ 아멘. 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14페이지 1째 줄 마지막 ㉧ 아멘. 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맞음.

15페이지 끝줄 마지막 ㉧ 아멘. 도 줄을 바꿔서 한 줄로 해야 호흡이 잘 맞음.

 

*

연령회 관련 사항

1.

연령회에 한 번 가입하면 회원이 탈퇴 의사를 밝히지 아니하는 한 계속 회원임을 인정하는 것이므로 매년 다시 연령회원 가입을 독려할 필요가 없고 새 회원만 광고하여 모집하면 됨.

2.

계속적이고 지속적인 회원에게는 해가 바뀌면 연회비를 납부 해 달라고 공지하고 독려하면 회원 관리에 더 편할 것임.

3.

계속 연회비를 안 내는 회원에게는 계속 회원에 존속 여부를 물어보고 회장단의 회의를 거쳐서 존속시킬 것이냐 여부를 판단하여 조치하면 될 것임.

4.

좀 더 밀착된 서비스 차원에서 회원들에게 본당 연령회에 부탁 사항이 있으면 본인이나 가족의 상례에 관련되고 연령에 관계되는 것은 무엇이든지 좋으니 연령회가 해 드릴 수 있는 것을 말씀이나 문서로 해 주시면 그 부탁에 상응하는 준비를 개인별로 파일을 작성하여 관리하면서 준비해서 도와드리겠다는 광고 등이 필요함.

사례: 사후에 어떻게 해 달라든가 하는 유언 등을 접수관리 유지.

 

*

기타

1.

교황敎皇 이라는 호칭에 관하여.

세상은 바야흐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인권이 평준화되어 각인의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할 수 있는 자유로운 세상에서 왕王 이라든가 황皇 자가 들어간 호칭의 나라들을 보면 옛날의 역사를 차치하고 지금에는 관광용이거나 오히려 후진국 같은 느낌이 듦.

왕실과 황실을 유지관리하는데 들어가는 예산 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할 터이고 상징적인 것 외에는 그들이 국가에 이바지하는 것조차 미미한 것임.

고로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천주교 신앙공동체에서는

“교황”의 명칭을 “교종”이라고 하든가 그보다도 더 참신한 용어로 바꾸기를 바람.

2.

고백의 기도 중에서

전반부

“형제들에게 고백하오니”를

“형제자매들에게 고백하오니”로,

후반부

“성인과 형제들은”을

“성인과 형제자매들은”으로 고쳐야,

남녀평등의식이 평형이 되고 민주적이고 보편적이며 일반화됨.

끝.

 

2023.7.21. 금.

생활 신앙인: 손재수 실베스텔 올림.

010-4755-544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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