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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목."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다."(마태 1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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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3-07-27 ㅣ No.228589

07.27.목."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다."(마태 13, 11) 

 

하느님의

허락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위한

길이 될 수

없습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하느님의

허락 없이는

제대로

볼 수 없고

제대로

들을 수

없습니다. 

 

하늘 나라의

신비는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신비는 믿음과

함께 자라고

사랑과 함께

피어납니다. 

 

신비를 통하여

가장 중요한 것을

알게됩니다. 

 

생생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미 우리의

생활 안에

와 있는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하늘 나라의

신비는

우리에게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님을 섬기고

사랑한 적이

없는

우리들 삶입니다. 

 

용서도 허락이

필요한

하늘 나라의

신비입니다. 

 

하늘 나라의

신비가

가 닿는 자리가

복음의 자리입니다. 

 

신비도 상처를

입습니다. 

 

사랑할수록

깊이 찔리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가장 좋은

하느님 사랑이

가장 좋은

신비입니다. 

 

아직도

그 신비를

모르는

우리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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