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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에 대한 하느님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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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주호민 아들이 자폐아인데 학교에서 여학생을 때리고 성추행한 혐의에 대해 피해자 부모에겐 사과 한마디 없고 선생님이 피해자 부모들 찾아다니며 사태를 수습시켰다는데 이런 선생님을 자가아들 차별했다고 선생을 고소해서 학교에서 쫒아내 버렸다는 소식
장애인이라면 무조건 편을 들어줘야 하는가 아닙니다 분명 성경에 쓰여있더라구요 영세민이라고 두둔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하느님 공정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는게 하느님 뜻이죠 그러니까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두둔해서도 안되고 교육시킬건 교육시켜야지요 장애인에 대한 배려 무조건적인 배려는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아들이 보통 학생들에게 피해를 준다면 지아들을 다른 학교로 전학을 시키던지 해야지 선생님을 내쫒아 버립니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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