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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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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7주간 토요일 2023년 8월 5일 (녹)
복음 환호송 마태 5,10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알렐루야.
복음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12 1 그때에 헤로데 영주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2 시종들 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 데에서 되살아난 것이다. 그러니 그에게서 그런 기적의 힘이 일어나지.” 하고 말하였다. 3 헤로데는 자기 동생 필리포스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붙잡아 묶어 감옥에 가둔 일이 있었다. 4 요한이 헤로데에게 “그 여자를 차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하고 여러 차례 말하였기 때문이다. 5 헤로데는 요한을 죽이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웠다. 그들이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6 그런 데 마침 헤로데가 생일을 맞이하자, 헤로디아의 딸이 손 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그를 즐겁게 해 주었다. 7 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 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8 그러자 소녀는 자기 어머 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9 임금은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어 서 그렇게 해 주라고 명령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 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11 그리고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에게 주게 하 자,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다. 12 요한의 제자들은 가서 그의 주검을 거두어 장사 지내고,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633
실바람 !
하느님 은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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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 실바람 비단 바람 산들 바람 믿음 희망 사랑 그치지 않고 찾아와 살랑살랑 무더위 순해지게 달래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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