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
(홍)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아 사도라고 부르셨다.

자유게시판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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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08-07 ㅣ No.228680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2023년 8월 7일 (녹) 

 

복음 환호송      마태 4,4

◎ 알렐루야.
○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으로 산다.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13 들으신 예수님께

서는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

에서 그 소문을 듣고 군중이 육로로 그분을 따라나섰다.

14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

음이 드시어, 그들 가운데에 있는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15 저녁

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지났습니다. 그러니 군중을 돌려

보내시어, 마을로 가서 스스로 먹을거리를 사게 하십시오.”
16 예수님께서 “그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시니, 

17 제자들이 “저희는 여기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19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

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

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20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21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

도 오천 명가량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635 

 

큰밀잠자리 ! 

 

하느님 

은총 

 

날씨 

뜨거워 

 

아래 

내려와 

 

앉아 

있어 

 

크게 

보이는 

 

밀잠 

자리 

 

때를 

맞추는 

지혜 

 

고운 

날개 

 

무늬 

마다 

 

서늘한 

가을바람 올올 풀벌레 노래도 실려있나 봅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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