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황당한 구속 사유 |
|---|
|
원래 군은 단순무쉭합니다. 군인들하고 대화해 보면 대부분 귀호 겸 광용이 수준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영하의 추운 날 밖에서 빙판길 녹인다고 뜨거운 물을 부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으면 뭐합니까 곧 다시 얼텐데.
군사법원이 저런 황당한 구속 사유에 대해 동의하고 발부할까요? 군사법원이면 발부하리라 봅니다 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8962 |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 | 2023-09-01 | 주병순 |
| 228961 | 36년 동안 살고 있다는 강아지 | 2023-09-01 | 김영환 |
| 228960 | 황당한 구속 사유|1| | 2023-09-01 | 신윤식 |
| 228959 | 예술가들이 매력적인 이유 !!! | 2023-09-01 | 김영환 |
| 228958 | 왜 지지율이 폭락하지 않는 것일까? | 2023-09-01 | 신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