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네가 작은 일에 성실 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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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3-09-02 ㅣ No.228972

 

 

연중 제21주간 토요일 

2023년 9월 2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요한 13,34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

   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4 

“하늘 나라는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

는 것과 같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탈렌

트, 다른 사람에게는 두 탈렌트, 또 다른 사람에게는 한 탈렌트를 주

고 여행을 떠났다.

16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는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다. 17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그렇게 하여 두 탈렌트를 더 벌

었다. 18 그러나 한 탈렌트를 받은 이는 물러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그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종들의 주인이 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탈렌트를 받은 이가 나아가서 다섯 탈렌트를 더 바치며, ‘주인님, 저

에게 다섯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탈렌트를 더 벌었습

니다.’ 하고 말하였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

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

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2 두 탈렌트를 받은 이도 나아

가서, ‘주인님, 저에게 두 탈렌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탈렌트

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 네

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와

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24 그런데 한 탈렌트를 받은 이

는 나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는 주인님께서 모진 분이시어서,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시

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물러가서 주인님의 탈렌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

십시오, 주인님의 것을 도로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이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내가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줄로 알고 있었

다는 말이냐? 

27 그렇다면 내 돈을 대금업자들에게 맡겼어야지.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에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돌려받았을 것이다. 28 저자에게

서 그 한 탈렌트를 빼앗아 열 탈렌트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9 누구든

지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그리고 저 쓸모없는 종은 바깥 어둠 속으로 내던져 버려라. 거기에

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661 


열매달 나비 ! 


하느님 

은총 


풀벌레 

노래 


맑아 

지는 

 

열매달 

풀숲 

 

서로 

어울려 

 

날아 

다니는 

 

여러 

나비들 

 

믿음 

희망 

사랑 

 

이루어 

주신 

 

서늘한 

날씨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올려드리는 

평화의 날갯짓 바람 온 누리로 불어가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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