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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쿡인 감독 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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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로 답하는 외쿡인 감독 본 적 있습니까? 참 열심히 하긴 합니다. 아직 열정이 남아있다는 증거죠. 대부분 영쿡 사람이 다른 유럽 국가 가서 뭐 유럽 언어들이 공통적인 게 많아서 배우기 쉬우니 하는 경우는 많은데 저렇게 언어가 완전 다른데 배우는 경우는 거의 없죠.
이번 아시안 게임은 기대 좀 해 보겠으니 열심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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