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9111 |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 2023-09-15 | 주병순 |
| 229110 | 사랑니 뽑고 술담배 하면 안되는 이유 | 2023-09-15 | 김영환 |
| 229109 | 살 찌는데 직빵이라는 미국 국민 간식 | 2023-09-15 | 김영환 |
| 229108 | 09.15.금.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 | 2023-09-15 | 강칠등 |
| 229107 | 미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매일미사 영어에 독서와 복음이 틀립니다. | 2023-09-15 | 김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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