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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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9114 | †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 2023-09-15 | 장병찬 |
| 229113 | ★30. 예수님이 사제에게 - 어둠 속의 빛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3-09-15 | 장병찬 |
| 229112 | 우울증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 | 2023-09-15 | 김영환 |
| 229111 |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 2023-09-15 | 주병순 |
| 229110 | 사랑니 뽑고 술담배 하면 안되는 이유 | 2023-09-15 | 김영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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